오랜만에 방청소

좁은방에 벙커침대를 구겨 넣어서 한번 청소를 할려면 힘이듭니다.

그래서 벙커침대를 분리해서 창고에 넣어두고 침대를 넣었습니다.


사진을 깜박하고 찍지를 못해서 첫번째 사진은 옆방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작년봄에 혼자 설치 했는데

분해 하는데도 혼자 삽질 했네요

 

포밍테이블을 아래에 받쳐두고 요령것 했는데 힘들어서 눈이 핑핑 돕니다.





짐을 완전히 옮기고 바닥을 깨끗히 쓸었습니다.


창문틀은 테이프 자국때문에 

1시간을 용쓰게 됩니다.





가장자리는 곰팡이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작년 가을에 퇴실후 계속 비어 있는 방이였습니다.



물과 락스를 혼합후 분무기에 넣어서 바닥및 곰팡이가 쓴곳에 뿌려줍니다.


1차걸레질을 해주고 10분간 방치 해줍니다.

락스물이 그동안 건조되지 말라고 흥건이 뿌려 준것이였습니다.





깨끗히 빨아온 걸레로 다시 바닥 청소를 합니다.

이방은 물걸레 청소가 2년만인듯 합니다.




창문샤시및 방충망을 때어와서 샤워장에서 깨끗히 씻습니다

건물에 청소용품이 없어서 테이프 자국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수세미로 막 문질러 버렸습니다.






수세미질로 페이트가 벗겨져서 흉직해졌습니다.

창문틀 실리콘에 곰팡이도 락스 뿌리고 수세미질 했습니다.




역시나 샤시에 페인트 벗겨진것들이 맘에 걸립니다.


문제의 에어컨 이건 청소를 할수가 없습니다.

필터 청소 정도만 가능합니다


벽에 실리콘과 스티로폼 벽지등으로 박혀 있어서 ....



이젠 가구들을 넣어 줍니다.


하~~ 정말로 보잘것 없는 가구들입니다.

7년전 구매한것들이라 MDF  등급 표시도 없습니다.


의자는 시트에 곰팡이가 쓸어있어서 락스물로 깨끗히 청소후 건조했습니다.





싸왕자표 행거 하나를 구매후 이렇게 설치하면 방두개에 옷걸이를 만들수 있습니다.

살살 옷을 걸면 유용한 옷걸이가 됩니다

제방에도 15벌 정도 걸려있습니다.


대충 청소하는데 3시간은 걸린듯 합니다.

침대가 깨끗한줄 알았는데 지저분해서 깨끗한걸로 교체했는데 

무거운것 혼자 옮기느냐 시간이 올래 걸렸습니다.







햐~~ 두번다시는 방청소를 하나 봐라 

햐~~ 아직도 분해를 해야 하는 벙커침대가 몇개 더되는데 심히 고통스럽습니다

다행히 이방은 1층인데 3층 4층의 벙커침대는 분해후 가지고 내려올려면 눈앞이 깜깜합니다.


 방이 가로1.8미터 세로 2.5미터

침대 가로1.1미터 세로 2.1미터


분해하기 위해서 전동공구 들이 밀러 들어갈 공간도 비좁습니다.







'연습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재고시원  (0) 2017.07.27
오랜만에 방청소  (0) 2016.10.29
지우개로 벽지 청소하기  (0) 2016.05.0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