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SS LIGHT LED직부등(센서등) 15W 전구색 수리

 

 

 

LED 센서등 고장으로 분해를 해보았습니다.

 

 

 

센서는 정상으로 판단 되어집니다.

 

 

LED 칩이 탔습니다.

 

 

전기를 연결 해보니 여러개의 LED 칩이 안들어 옵니다.

 

 

LED칩이 40개 됩니다.

전기를 연결 해놓고 정검을 하다가 LED칩 두개가 죽어 버렸습니다.

 

 

육안상 고장난 LED는 10개이지만

테스터기로 측정을 해보니

교체해야할 LED 칩이 9개입니다.

 

 

 

라디오 밴치(롱로즈)로 고장난 LED 칩들을 제거 해줍니다.

 

 

인두기 팁이 너무 두꺼워서  LED칩을 때어 내기 위해서는

동판을 가열해야 되는데 그부분에 닿지를 않습니다.

 

 

 

이상하게 인두기 팁 한가운데가 열에 의해서 삭아서  점점 가늘어 지고 있습니다.

 

 

이제 인두기로 남겨진 부분을 제거 할수 있습니다.

 

 

 

고장난 LED등에서 추출해논 5050 6핀을 납땜해줍니다

 

 

이게 패놀 기판이 아니라 철판 위에 얇게 패턴을 입힌거라 인두기의 열이 방열판으로 내려가버립니다.

 

 

납땜완료후 테스트 중입니다.

LED센서등이 전구색인데

납땜한 5050이 쿨화이트 인듯 합니다.

교체한 부분만 색상이 다릅니다.

 

 

이제 송진에 범벅이된 기판을 청소할 차례입니다.

만능 세정제? 에프킬라를 뿌린후

면봉으로 청소를 했습니다.

 

뒷처리로 락스를 뿌린후 뜨거운 물로 잘 행겨 냈습니다.

 

 

 

 

기판이 PCB 및 패놀일 경우 물을 흡수하여 숏트로

화재및 다른 부품이 함께 죽을 위험성이 있습니다.

 

청소된 기판을 보면 물기가 남아 있습니다.

 

 

 

철판위에 회로도가 프린팅 되어있어서 물을 많이 흡수하는 재질이 아닙니다.

주방 티슈 두장으로 물기를 대충 제거 해줬습니다. 

 

 

아래 왼쪽은 청소전 오른쪽은 청소후

 

 

 

센서등 조립후

 

 

저는 취미로 수리후 한두달 창고에 넣어 뒀다가 재활용에 가져다 버립니다.

수리는 잘되었지만 실사용 2년 가까이 경과된 제품들이라 내구성이 약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