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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용품

매립형 콘센트 교체

해바라기 ubi21c 2016.08.01 21:41

누군가 방을 구경하러 왔다

그래서 방구경 시켜주느냐 열어보았는데

해필 이방을 누군가 선택했습니다

 

입주을 할련지 어쩔련지는 모르겠지만 해당방의

 매립형 콘센트가 눌러 붙어있길래 뜯어 보았습니다.

 

 

 

첫번째 플라스틱 제거후

 

 

 

매립형 콘센트 2구짜리를 3천원에 구매해왔습니다.

콘센트를 구매하러 가는 사이에 무슨일이 생길까봐

전기는 차단후 작업을 했습니다

 

건물이 오래전에 짓어진거라  보조대가 필요 했어 장착 했습니다

사실 보조대 필요가 없어 보이긴 했는데 선들이 너무 뻣뻣해서

그냥 여유롭게 장착 했습니다.

 

 

 

짠 장착~

 

 

근뎅 반대편을 보면 잘 안맞습니다. 맞던지 말던지 아몰라

 

 

 

눌러버린 선을 보니

이선은 에어컨 코드인데

520W 짜리 창문형인데 아 코드가 왜이리 됫징

아몰라~~~ 난 콘센트 교체 했으니깐

 

 

눌러 붙어버린 콘센트 와 어떻게 이렇게 까지 눌러 버렸지~~

하여간 뭐 콘센트를 새걸로 교체 해놓긴 했는데

이것도 원래 제가 할일이 아닌데~~~

 

진짜 겉으로 봤을땐 별거 아닌것 같았는데

때어내 보니 정말로 이대로 놔두었다가 불이 났을것이다.

 

 

아 내돈 3천원 들어 갔으니 내일 받아야 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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